네이버블로그
전통주 팝업스토어에서 첫날 매출보다 중요한 데이터
페이지 정보

본문
전통주 팝업스토어에서 첫날 매출보다 중요한 데이터 많은 양조장 대표들이 팝업스토어 종료 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정산서'입니다. "오늘 매출 얼마 나왔네", "재고가 이만큼 남았네"로 끝나는 정산 방식은 전형적인 구시대적 운영법입니다.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술을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수많은 잠재 고객이 우리 양조장의 제품을 처음 마주하는 '데이터 수집의 장'입니다. 매출액이라는 결과값만 확인하고 행사를 종료하면, 다음 팝업에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왜 고객이 시음을 하고도 지갑을 열지 않았는지, 어떤 설명에 반응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없다면 그 팝업은 마케팅 비용....... ...
... [더보기]
... [더보기]
관련링크
- 이전글전통주 제조장진단, 25년 IT 전문가가 설계한 자가 진단 알고리즘 26.09.22
- 다음글전통주 B2B 거래에서 반품 조건을 명확히 해야 하는 이유 26.09.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